작성자사단법인 넥스트 이메일hwajin.kim@nextgroup.or.kr 등록일2025.08.28 조회수40
사단법인 넥스트가 SEMI-Energy Collaborative(SEMI-EC), Global Renewable Alliance(GRA)와 함께 8월 26일 부산 벡스코 CEM16 현장에서 개최한 '아시아 전력 부문 전환: 재생에너지 중심 미래와 전력망 유연성 전략' 세션에 60여 명이 넘는 국내외 에너지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습니다.
사단법인 넥스트가 SEMI-Energy Collaborative(SEMI-EC), Global Renewable Alliance(GRA)와 함께 8월 26일 부산 벡스코 CEM16 현장에서 개최한 '아시아 전력 부문 전환: 재생에너지 중심 미래와 전력망 유연성 전략' 세션에 60여 명이 넘는 국내외 에너지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습니다.
김승완 사단법인 넥스트 대표는 환영사에서 "아시아는 이미 전 세계 에너지 수요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으며, 이곳에서의 우리의 노력은 세계 청정에너지 미래의 많은 부분을 결정할 것"이라며 아시아의 청정에너지 전환에 있어 한국의 주도적인 역할을 강조했습니다.
이어진 발표 세션에서는 아고라 에네르기벤데(Agora Energiewende)의 멘타리 푸잔토로(Mentari Pujantoro)가 '동남아 및 동아시아의 재생에너지 확대'를 주제로, 사단법인 넥스트의 김은성 부대표가 '도전을 기회로: 아시아 청정에너지 가속화를 위한 촉매제로서의 한국'을 주제로 발표하며 심도 있는 인사이트를 공유했습니다.
사단법인 넥스트의 고은 부대표가 좌장을 맡은 패널 토론에서는 알리 이자디(Ali Izadi) 블룸버그 신에너지파이낸스(BNEF) APAC 리서치 대표, 장소영 SEMI-EC 시니어 매니저, 알렉스 페레라 세계자원연구소(WRI) 부국장, 김은성 사단법인 넥스트 부대표, 멘타리 푸잔토로 아고라 에네르기벤데 프로젝트 매니저가 아시아의 재생에너지 전환 과제와 해법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쳤습니다.
마지막으로 줄리아 사우더 Long Duration Energy Storage (LDES) 협의회 대표는 "오늘 논의된 아이디어들이 실제 행동과 더 강력한 협력으로 이어질 것이라 진심으로 믿는다"라며, 아시아 클린에너지 연대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행사의 막을 내렸습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사단법인 넥스트는 아시아의 청정에너지 전환을 위한 핵심적인 논의의 장을 마련하고, 글로벌 리더십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