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성원
Our Team

소개
정해수 연구원은 기후리스크 모델링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수치적 모델링을 이용하여 물리적 피해를 분석하고 사회·경제적 영향을 평가하고, 기후변화가 초래하는 다양한 위험 요인을 식별·정량화합니다. 이를 위해 다양한 방법론과 수치모델링을 수행하고 동아시아에 최적화된 기후리스크 모델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학력
- 이화여자대학교 기후에너지시스템공학 대기과학전공 석사(2024)
- 이화여자대학교 기후에너지시스템공학 학사(2022)
- 이화여자대학교 전공특화소프트웨어 학사(2022)
경력
- 사단법인 넥스트 (연구원, 2025 - 현재)
발간물2
Issue Brief주저자2025.11
기후리스크에 기반한 예방 중심 재난관리의 필요성 : 불확실성의 시대를 대비하는 재난관리 패러다임
기후위기의 가속화로 재난의 양상이 질적으로 변화하고 있다. 폭염·산불 등 기존 재난의 강도가 심해지고, 돌발가뭄·복합재난 등 새로운 형태의 위험이 빈발하면서 기존 재난 대응체계는 한계에 직면했다. 우리나라 자연재해 피해액은 최근 5년('19~'23)간 연평균 1조 3,750억 원으로, 과거 5년('14~'18) 1,980억 원 대비 급격히 증가했다. 그 근본 원인은 현행 재난관리체계가 과거 통계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이다. 본 이슈브리프는 연말 발표 예정인 「제4차 국가 기후위기 대응대책」을 앞두고, 예방 중심 재난관리로의 패러다임 전환을 위한 핵심 과제를 제시한다.
Issue Brief주저자2025.05
기후위기 시대, 돌발가뭄이라는 예고 없는 재난
돌발가뭄이라는 신종 자연재난에 대해 알아보고, 정책적 관리가 필요함을 지적한다.
